예사랑 ‘찬 미’ 정기 회원전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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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등 17명이 그린 아름다운 작품 35점 시선 모아

[뉴스칸=이민호 기자] 예사랑(회장 최지애,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은 11번째로 회원 정기전을 29일 오후5시30분 오픈 리셉션을 갖고 오는 9월16일까지 뉴저지 티넥에 소재한 나비박물관(1775 Windsor Rd. Teaneck, NJ 07660)전시실에서 열린다.

이번 예사랑 회원 정기전은 ‘찬 미’를 주제로한 아름다운 그림 35점이 선보여 입추의 여지가 없는 가운데 관객들로부터 관심과 박수를 받았다.

최지애 회장은 인사를 통해 “올해가 벌써 11년째가 되는 회원정기전의 의미는 매우 깊다”며 “지역사회 문화수준 향상을 넘어 멀리 이태리 나라로 원정가서 회원정기전을 열만큼 발전한 것은 예사랑 회원들의 열정이 만들어낸 쾌거라고 분명히 말씀드릴 수 있다”고 힘주어 말했다.

또한 “이번 주제의 ‘찬미’는 기독교에서 부르는 찬양을 의미하는 그림완성을 위해 많은 노력과 정열을 쏟았던 일이 무엇보다 기쁘고 여러모로 추억이 되었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예사랑은 지난 2004년 비영리법인으로 창립해 뉴저지 동포커뮤니티와 지역사회 문화수준 향상과 정서에 그림을 통해 이바지하는데 숨은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전시작가에는 박애영, 김부전, 최고봉, 다이안 강, 전동욱, 헬렌 김, 이현내, 주선옥, 조앤 김, 킴벨 김, 김경자, 리사 주, 미차 그레이스 공, 정수영, 스티브 카발로, 이선빈, 최지애 씨 등 17명이 작품을 출품했다. 201-446-0699

<사진=왼쪽부터 박애영, 최고봉,이현내, 김혜령, 최지애, 김부전, 이선빈, 정수영, 김진옥, 김경자 순>